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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외부저장장치인  USB메모리를 가지고 다녔는데 며칠전에 잃어버리면서 -_-
이제 usb메모리는 더이상 안쓰기로 결심! 외장하드를 사기로 생각을 했다.

usb메모리같은 경우 휴대하기에는 편리성이있지만, 휴대성 이외에는 단점이 많은 부분이 있다.
나 같은경우 포토샵파일을 많이 넣어 다니는데 , 파일이 깨져서 낭패를 본적이 한두번이아니었다.
항상 들고다니면서도 불안감을 가지고 다녔던 것이다. 나쁜 놈 ㅗ
usb메모리를 잃어 버렸을때도 메모리 값보다 그 안에 파일이 더 날 안타깝게 했다. ㅠ_ㅠ


그래서 이번에 휴대성은 집어치워버리고, 휴대성을 커버할수 있는
외장하드를 사기로 결심하고, 인터넷 검색을 한 결과 ,

외장하드는 MGTEC 그거슨 진리라는 칭찬일색에 구미가 당겨
큰맘고 320기가로 과감히 지르게되었다. 지금은 손가락만 빨고 다닌다





구매는 쥐마켓에서 했다. 엠지텍 회사 자체적으로 오픈마켓의 쇼핑몰에서 판매를 하고있었다.
자체할인쿠폰 적용해서 10.7에 구매를 했다. 오늘 수취확인하러 들어갔더니 5천원이 더 내렸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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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을 3일만에왔다. 잘팔리는 제품인지 결제를 오전일찍 했음에도 불가하고
 다음날 우체국 택배로 발송되어 3일째에 받아보았다.
 지금 보는 이미지는 오리지날 정품박스이다. 대략 PMP 신품 박스 크기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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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슨 320G가 완제품 정품임. 을 확인하는 스티커
 현재 200기가, 100기가로 파티션을 나누어서 쓰고있다.
 혹시나 하는 불상사에 대비하기위해 파티션을 나누어 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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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구성품은 USB케이블 2종과 사은품으로 같이 온 USB쇼트케이블
 단자를 보면 알겠지만 usb메모레 자체에 외부usb전원을 꽂을수 있는 커넥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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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는 2가지,  남색케이스보다 가죽케이스가 무난하게 넣어 다닐만 하다.
 그외 사용설명서과 , 기타 시디가 구성품에 들어있었다. 사진은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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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모습. 크기는 2.5인지라 한손에 쉽게 잡힌다.
 디자인은 스뎅소재에 검정색 바디로 되어있어 블랙특유의 "있어보임" 을 자랑한다.
 런사커 스티커를 붙임으로써 나의 찌질함을 엿볼수 있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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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잭을 꽂으면 다음과 같이 상태창에 불이 들어온다.
 쇼핑몰 이미지 컷으론 LCD인줄 알았지만 , 단순하게 조명만 들어온다.
 복사나 파일이동시 좌우로 불빛이 왔다리 ~ 갔다리 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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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자는 총2개이다. 한쪽은 USB슬롯이고 다른한쪽은 추가 전류를 지원해줄수있는 커넥터이다.
 이유인 즉! USB허브를 쓰면 전력이 많이 모잘라 외부전력공급용으로 달려 나온것이다.
 제품구성품중에 USB전원지원 케이블도 포함되어있다.
 나같은경우 외부전원까지 꽂아봤지만 전력이 부족한지 인식이되지 않아
 컴퓨터에서 바로 물려서 쓰니 잘돌아갔다.

 추가로 왼쪽상단에 보이는 버튼은 원터치 백업버튼이다.
 자동백업할때 쓰는 버튼인데 크게 쓸일은 없을거 같다. 프로그램 설치하는게 더 귀찮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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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하드 열배출을 쉽게하기위해,
 접지면을 넓게 확보할수있게 끝부분의 다자인 자체를 곡선으로 만들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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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며




장점 :

1. 열배출이 잘 된다.

하루종일 USB에 연결을 해 놓아도 열배출이 잘되어
퇴근할때 하드를 만져보면 그냥 온기느낄수 있는 정도의 온도이다.

2. 속도가 빠르다.

USB에 연결해서 사용하지만, 같은 하드디스크로 파일을 옮길때와
전혀 차이가 없는 속도를 자랑한다. 이건 뭐! 외장 메모리 맞나요?

3. 휴대하기 편리하다.

사이즈가 2.5인치라서 휴대하기 상당히 편리했다. 가볍기도 가볍다.


단점:

크게 단점이라고 없어보인다.짧은기간 사용기라 아직 단점을 찾지 못했을수도있다.

다만 박스와 설명서는 다음 후속모델을 출시할때 조금 신경 썼으면 하는부분이다.
처음 받았을때 박스디자인때문에 설례임과 기대치가 30% 감소했다.
사용설명서는 그냥 빳빳한 종위에서 글만 적은게 전부이다.



며칠사용하지 않았지만 , 명성만큼 좋은 제품인거 같다.
외장 하드로서 지녀야할, 휴대성, 속도, 디자인 , 그리고 열배출 모두 나를 만족하는 제품이다.


오랜만에 만족하는 휴대용 기기
차사면 네이게이션 외장하드로 써야지!


라고 생각하는 나의 바램



Posted by 주형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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