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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붕가님께서 넓디 넓은 마음으로 배풀어 주신 그것
그거슨 작고 귀엽고 이쁜 조화화분이다. 그는 작은 박스안에
뾱뾱이를 손수 집어넣어 화분이 파손되지 않도록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그리고 또 하나 대단한점은 택배비를 손수 선불로 결제하시는 너그러움까지 보이셨다.


































































 결론은 " 축구는 간지 "
 그의 일본 트레이닝 깔맞춤이 참으로 돋 보이는군요.
Posted by 주형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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