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목 마다 하는 풋살
폴츄칼 헤비웨이트 탑 샀다고 => 축구는 끝났지만 => 옷자랑 하고 싶어
추운데 멀쩡한 위에 옷 벗고 => 초딩처럼 찍었다.
추워서 영감처럼 타이즈까지 신고
사진역시 발이 안나오게 찍어야 한다. 짧아서 없어 보인다.-_ㅠ
- 안에 흰색옷이 살짝 삐져나와야 이쁜에 저놈은 왜 저렇게 기어 나왔는지
옷이 올라 간건가? -_-;; 옷이 S 사이즈는 좀 작은듯 , M 사이즈 좀큰듯
난 저주받은 루저 몸매인듯
- 이분 두분들 역시 초딩처럼 찍었다.
왼쪽분은 아스날 스피어탑 , 오른쪽 놈은 아스탈 써멀탑
얼굴 나오면 블로그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촬영할때 과감히 크롭
-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분 아이폰 , 와 ~ 좋다
내껀 아니고 그냥 반 내것인데 내것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 -_-;;
- 와이파이 물론 잘 잡히고 요건 풋살장에서 사파리브라우져로 런사커 뷰어 한 모습이다.
kt 3g 망으로 인터넷을 잡아보았다.
아이폰은 덕후들이나 사는 거야! 라고 외쳤지만
이놈은 한번 만져보면 정말 덕후가 되어버린다. gps보고 경악 -0-
그리고 한가지더 , 코딩은 이제 웹코딩으로 하자 이다.
실제로 플래시는 로드되지 않아서 대략 난감하다.
다른건 모르겠고 자국내 휴대폰제조업체들의 말도 안되는 가격정책에
살짝 분노? 해본다. 뭐 아무것도 없는 아몰레드를 출고가 100만원인데
그에 비해 아이폰은 월등한 기능을 자랑하면서도 타사 브랜드보다 저렴하니 말이다.
아이폰 하나에 국내 모든 터치폰 버로우
지금 현재에도 다른 핸드폰들 값이 아이폰때문에 많이 다운되어 있는 상황이다.
아이폰은 시간날때 상세 리뷰를
- 다음번에는 프레데터 x 를 질러서 리뷰어할 생각이다.
아디다스 체험단에 안 뽑혀서가 아니다. -_ - 이건뭐 하나마나 ㅠ
아오 ~
단점을 부각시키는 리뷰가 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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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 11 뽑는데 포항 선수가 5명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