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업?을 위해 모니터를 2개 구매하게되다.

현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가 LG FLATRON W2600HP 26인치이고
약 일년전에 구매한 63만원의 고가의 제품이며
이번에 새로 구매하게 된 제품은 BENQ T2200HD 22인치 모니터 이다.
가격은 194,000원에 구매하게 되였다. 저렴한 가격에 듀얼로 구성하기 위함이다.
4인치의 차이지만 가격은 3배 정도이다. -_-
22인치도 혼자보면 크게 작은 느낌이 없겠지만 26인치 옆에 있으니 차이가 엄청나다.
성능과 인치면에서 서로 비교 불가이지만
그냥 22인치와 26인치의 차이점만 참고 하라고 사진을 올려본다.
카메라가 똑딱이 카메라인지라 색상의 차이를 크게 느껴볼만큼의 화질이 아니지만
T2200HD가 색감도가 좀더 밝은 편이다. W2600HP도 색상이 다른 모니터에 비에서 엄청나게
짱한느낌이 많은데 벤큐는 더하다 -_-;; 색상조절을 해야할듯.
결론은 모니터는 큰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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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봣을때 엘지나삼성패널은 붉은기운이 조 감돈느것 같은 그런느낌이 강함.
화이트로 제작된 사이트 볼때 보면 느껴지고
벤큐를 보면 보통 진정화이트로 나와서 난 그게 좋음.
저거도 내가쓰는거랑 같은 패널인지 궁금할뿐이오..
딱 니말이 정답.
벤큐보면 " 이게 진정 흰색이구나! " 하고 느껴짐.
그리고 니가말한
d-sub과 dvi 차이가 확실히 나더라.
d-sub에서 화면이 미세하게 자글자글거리던게 dvi 로 바꿔끼우니
아주 깔끔하게 잘나옴 乃
그런데 사진작업용의 진리는 eizo모니터지만 비싸서 못쓰는 취미사진가들에게는 색재현율 72%의 s-pva가 진리.
웹디하는데도 색상이 중요할거 같으니까 모니터 캘리.
LG S-IPS 패널 중에 Q3는 붉은색이 돌고 Q5는 녹색을 띤다는 평.
역시 컴덕들
컴맹도 혹할 벤큐의 흰색이 궁금하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LX는 슬적 비쳐서 이쁘다능 +_+
단자 원래난 DVI꽂혀있네 ㅋㅋㅋ
좋은정보 감사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