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되어있는데 데이터샤워 업퍼 디자인컨셉이라고 뭐시긴가로 되어있는데 이딴건 들어도 모르겠고 -_ - 아주 쿨하게 그냥 보고 만지고 느낀 그데로의 리뷰를 하려 한다.
사실 내가 신으려고 구매한건 아니고 , 지인의 축구화인데 마침 신상이라 그냥 주기엔 너무 아까워서 사진 몇 컷 찍어서 리뷰를 하려 한다.
ㅁ 혼다실착
ㅁ 유튜브 관련영상
- 아마도 작년쯤 부터 개발을 시작한거 같은데 이그니터스를 신고 혼다의 무회전 프리킥 차는 영상을 잘 담아놨다.
ㅁ 포장 및 첫인상
- 미즈노 축구화박스 , 사진을 보면 모델명과 사이즈 265mm를 표기하고 있다.
- 열어보면 신발 주머니와 흰색 종이에 포장이 되어있는게 보인다. 아주 일반적인 포장법이다.( 이방법밖에 없자나 -_-;; )
- 노란색상이다. 축구화 안쪽으로 슈키퍼도 보인다.
- 꺼내서 찍어 본 모습이다. 택은 왼쪽에 붙어있으며 " 캥거루가죽으로 만들어졌다" 라는 택이 하나 붙어있다.
모델명을 보면 MD모델이있고 SL 모델이 있는데 단지 차이점은 하나! MD는 캥거루가죽 SL 은 인조가죽버젼
그리고 한가지더 MD,SL모델은 일반핏인데 반해 보급형이그니터스는 와이드핏으로 출시가 되었다고한다
(핏의 차이는 조금더 알아봐야겠음 ㅠ ^^;; 죄송합니다 (__ )
ㅁ 텅
- 텅은 아주 짧게 만들어졌다. 텅이 팔랑거리는게 불편해 텅을 짤라내는 분들도 있는데 이그니터스는 그럴일은 없을거 같다.
- 사이드에 보면 확실히 텅이 짧다는걸 알수있다. 걸리적 거리는건 하나도 없다.
- 텅 안쪽이다. 사이즈 표기가 되어있고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했다고 표기되어있다. 마데인 재팬이었으면 더 좋았을건데 ;ㅁ;
사이즈는 족형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정사이즈로 가면 될거같다. 크게 나왔다는 분도 계시는데 내발은 정사이즈
ㅁ 인솔
- 인솔은 다음과 같이 분리가 된다. 분리가 되는 모델이 있고 안되는 모델이 있는데 이놈은 요렇게 분리가 된다.
- 뒤집에 보면 뒷꿈치 부분에 두꺼운 스펀지 같은게 하나 더 덧데어져 있다. 아마도 쿠셔닝때문에 하나 덜렁 붙여놓은거 같다.
ㅁ 측면
- 웨이브 이그니터스라고 각인되어있다.
- 좌측 인사이드 부분
ㅁ 돌기 상세 디테일
- 뭔가 무서운 돌기가 보인다. 인사이드에서 돌어나와서 아웃사이드까지 심어져 있다.
- 발끝 부분
- 인사이드 부분이다. 왠지 킥할때 스핀이 더 잘걸릴거 같은 이 기분은 뭘까? //ㅁ//
ㅁ 힐카운터
- 뒷 힐카운터 모습. 너무나도 이쁘게 잘 빠졌다.
- 힐카운터가 모렐웹(모렐리아웨이브) 보다는 덜 딱딱한거 같다.
모렐웹은 그냥 통자로 되어있지만 이그니터스는 얇은 힐카운터에 다시 보강된 소재로 덧댐이 되어있다.
-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단순히 모양만을 이쁘게 보이기 위해 예전의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한거 같지는 않다.
ㅁ 아웃솔
- 아웃솔의 전체모습이다. 아웃솔과 전체의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정확하게 알수있도록
미즈노에서 3D영상을 만들어 놓은게 있어 한번 퍼와봤다.
- 힐카운터에서 아웃솔부분으로 이어지는부분이다. 아웃사이드 부분
- 인사이드 부분
- 스터드의 높이는 대략 1.5cm정도 된다. 살짝 긴 느낌이다.
- 사이드에서 찍어본 모습
- 앞쪽 스터드의 모습이다.
ㅁ 악세사리
- 보통 신발주머니만 있는데 SL버젼에는 없는 슈키퍼도 들어있다.
- 이그니터스라고 슈키퍼 뒤쪽에 각인
- 앞쪽을 뒤집어서 보면 사이즈조절을 할수 있게 되어있다.
ㅁ 동영상으로 보기
ㅁ 마치며
예전 미즈노에서 쉐브첸코를 메인 모델로 내세워 처음으로 축구화에 돌기를 접목시킨 웨이브블레이드는
미즈노의 평소 디자인적인 느낌과 많이 틀어진다는 느낌이어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아디다스 프레데터모델이 이미 큰 힛트를 친 요인도 있지만 )
이번 이그니터스는 거부감없이 조화롭게 잘 접목을 시킨 느낌이다.
웨이브블레이드의 경우 너무나도 투박하게 큰 돌기때문에 뭔가 따로노는 느낌이었다.
착용감은 미즈노에서 느낄수 있는 기본적인 편안함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신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꺼 같다.
인조에서 뛰신다면 MD 모델을 간혹 맨땅고 간다면 SL을 추천해본다.
작년 킷백에서 배송비 포함해서 10만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었던 바르셀로나 라이트웨이트 탑
비싼가격으로 포기하고 잊고 지내다가 갑자기 축구커뮤니티사이트에서 갑자기 출몰하길레
딱 느낌이 와서 바로 이베이 검색!! 한국에서 이베이하는 축덕후들에게 이미 유명한 영국셀러 사스녀석이 팔고있더라
마침 총알이 없어서 시름시름 앓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돈이 떨어져서 동네 영감들이랑 4벌 단체구매했다.
내가 주문할때는 이미 m 사이즈는 다 빠지고 없는 상황이었고 s 는 30여벌 L 사이즈는 10여벌 정도 있어서
넉넉히 기다렸다고 구매할려고 했다가 타이밍이 맞아 떨어져서 구매했는데 구매하자 마자 품절 크리
아마도 국내 축구쇼핑몰사이트에서 쓸어간거 같다.이미 그사이트는 이전부터 판매를 하고 있었고
작은사이즈들은 프리미엄가격을 붙여서 판매하고 있는 사이트로 유명하다. 허원은 나보다 먼저 사려했지만
단 몇시간의 차이로 품절크리 맞아서 구하지 못했다는 슬픈전설이 ㅠ
29일날 저녁에 결제했고 셀러가 30일날 보냈다는 메일을 바로 보내왔고 딱 일주일이 된 오늘 도착하였다.
센스있는 이 셀러는 언더벨류 20파운드로 기제하여 관세를 피해 무사히 도착했다.
그럼 상세 사진을 보도록 하자.
- 실착사진
- 모나코로간 구디가 보이네연. 아직도 모나코 있나??
- 전면
- 뒷면
- 앰블럼 자수로 되어있다.
- 라이트 웨이트탑은 동계용이다. 두께는 트레이닝보다 조금더 두꺼우며 안쪽은 약간의 기모로 처리되어있다.
- 대단히 맘에 드는부분이다. 소매가 시보리로 되어있다. 최근나이키축구용 스포츠웨어들은 소매가 이런식이 아니라서 많이
팔랑 거리는데 지금 이 옷은 말그데로 아주 편하게 시보리로 되어있다.
- 그냥 뒷면사진이다. 별거 없다.
* 사이즈는 본인 172에 65kg 이고 S 사이즈를 구매했다. 아주 지극히 정사이즈로 나왔고 크지도 작자도 않게 나왔다.
동계용이라 지금 입기엔 무리가 있고 9월즈음으로해서 저녁시간대에 입으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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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백통 축제 ㅋㅋㅋ
오디에 세로그립
오두막에 세로그립
아...알아보는 나는 뭔가요.
자게인이지머 ㅋㅋㅋ
근데 저 두분이 장비 젤 안 좋은거였음 ㄷㄷㄷ
진작에 사진 이렇게 크게 하지 얼마나 좋아 시원하고 ㅇ_ ㅇ
더 크게 하고 싶은데 레이아웃때문에 ㅋㅋㅋ
19박20일 산속 생활을 마감하고 돌아왔습니닼ㅋㅋ ㅠㅠ
잉여로운 생활하고옴? ㅋㅋ
포항 언제한번 놀러가봐야겠군요.. 괜찮은데요..!
놀러가면 어디든 다 좋죠 ㅎㅎ한번 가보세요
제가 모렐웹kr 아님 웹컵kr 아님 모렐리아2 아님 슈퍼소닉웨이브를살려하는데 하나만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