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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9 ADIDAS F50 ADIZERO TRX HG Wht/Blk/Pink Review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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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 지난 주말 먼저 구매해서 인증해 보인 아디제로 신상 흰검핑 리뷰


이놈이 뜬금없이 아닥스로 갈아타버렸다. 내가 산걸 알고 그랬나? 는 무리수
저번주에 받아서 사진촬영하고 영상 촬영해서 오늘에서야 리뷰를 해본다.




오랜만에 사는 아디다스 축구화이다. 아디제로는 이번 여름 2010월드컵에 맞춰서 발매되었고
완전 인조가죽의 축구화가 필요한 찰나에 아디제로가 눈에 보였고 당시 색상이 마음에 안들어서 구매 대기 타고 있다가
이번에 본인과 잘 아울리는 흰검핑이 나와서 ㅎㅎ 트레이닝1벌, 문디알팀 팔아서 구매하게되었다. 아이 가난해 ㅠ






- 흔한 박스샷, 사이즈는 260사이즈 선택, 굿 쵸이스 사이즈 설명은 아래에




- 외관을 봅니다. 흰/검/핑/ 의 적절한 색 조합. 핑크색이 이뻐서 구매하게되었지요.





ㅁ 외관 :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디자인




- 인사이드 측면부 입니다.







- 인사이드 위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인사이드 쪽에 f50이라고 새겨져있고 빗살무늬 토기처럼 무늬가 새겨져 있네요.





- 아웃사이드로 가봅니다.





- 특이한 점은 없습니다. 뒤꿈치 부근으로 아닥스의 상징 삼선이 있는거 이외에는요. 뒷쪽라인이 너무 이쁘네요.







ㅁ 외관 : 힐컵





- 힐컵입니다. 요놈 궁둥이 참 이쁘게 생겼네요. 뒤꿈치 잘 잡아줄수 있게 M자의 형태로 되어져 있습니다.





- 힐컵의 인사이드 부분입니다. 아닥스 로고 새겨져있네요.





- 아웃사이드 부분이 더 이쁩니다. 까리하네융 +ㅁ+ 니 쫌 까리한데!








ㅁ 스터드




- 스터드 부분입니다. HG 스터드입니다. 핑크색 삼각김밥처럼 이쁘게 박혀있네요.
   아디제로가 스터드 부러짐 및 빠짐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선아닥스에서는 HG 만 출시 한다고 하네요.
   (주서 들은거라서 정확도의 기본 오차99.9%입니다 -_-;)

   저 같은 경우에는 산책축구를 하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빠질 위험이 줄어들거같네요 ㅎㅎ
   근데 사진이 왜 한장밖에 없는지 -_-;; 죄송합니다. 상세사진이 없네요;








ㅁ 사이즈 선택






- 사이즈 선택 팁입니다. 저같은 경우 착용하고 있는 모델 대다수가 265 사이즈를 신습니다.
  발볼이 넓지도 좁지도 않은 발의 생김새를 가지고있습니다. 제로의 경우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최소 반사이즈에서 한사이즈 (5mm) 크게 나온거 같습니다.
  축구 양말을 신고 컴포트 인솔을 끼워도 앞코가 많이 남네요. 제로의 특징인지 아닥스의 전체가 그런지 모르겠네요.

  저의 경우 딱 맞게 착용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크게 개의치는 않지만
  " 나는 앞코 남김 없이 딱맞게 신고 싶어! " 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장에서 직접한번 신어 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뭔가 사이즈가 애매합니다 -_-; 아주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매장으로 달려가시고 저같은 분들은 그냥 대충 한사이즈 작게 ㅋㅋ








ㅁ 내부 : 인솔



- 사진상의 핑크색 인솔은 얇은 라이트 인솔 입니다.



- 비싼 축구화는 틀려욧. 2가지의 인솔이 제공됩니다.
  울트라 라이트 인솔 => 얇은거 , 컴포트 인솔 => 두꺼운거 입니다.

  두께의 차이는 상당이 있는 편입니다. 뒤집에 보면




- 라이트 인솔은 구멍송송 , 컴포트 인솔은 막혀있습니다.





- 인솔은 빼면 안쪽 부분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안쪽은 빛이 안 들어가서 자세히 못 찍었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근성부족, 귀차니즘이 상승해서 대~충 찍었습니다 ㅋㅋ

   화질돋는 동영상 리뷰를 보도록 하죠. 리뷰라 하기엔 허접합니다. 제가 직접 더빙하고 싶지만 심각한
   경상도 사투리와 안습의 베컴형 목소리때문에 영상만 촬영했습니다 ㅋㅋㅋ







ㅁ 동영상리뷰



실착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동영상 찍고나니 방전이네요 ㅠ
이것도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리뷰라고 하기엔 뭣하네요.그냥 신으면 요런 모습이라고 봐주세요.

ㅁ 동영상 리뷰 실착편









ㅁ 지극히 개인적인 실착평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인조가죽으로 되어있는 축구화가 필요해서 구매하게된 아디제로입니다.
외관상으로는 개인적으로는 대 만족입니다. 흰/검/핑의 적절한 색 배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흰색이라 인조때가 잘 타겠지만 어느정도 염두해둔 상태였습니다.

착용감은 인조가죽이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신었던지라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가벼움에 중점을 둔지라 인조가죽의 특성상 신발 전체가 유연하단 느낌이 없서 처음 착용시 발바닥이
조금 아팠습니다. 그리조 저의 경우 축구화의 마지막 구멍은 끈을 안 묶는데 제로의 경우

마지막 구멍까지 안 메니 뒷꿈치가 많이 들썩 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바람이 슝슝 빠져나가는 소리도 나구요.
다음 착용할때부터는 마지막 구멍의 끈을 꼭 끼워야겠습니다.

결론은 간지 폭팔입니다 ㅋㅋㅋㅋ





허접한 리뷰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궁금한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유 :)




Posted by 주형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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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혁 2010/09/30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다 일어나서 매의 눈 한번 발동해봅니다 ㅋㅋ

  2. 때가타야제맛 2010/09/3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색은 인조때가 묻어나야 제맛 아닙니꺼 ㅋㅋㅋ

    산책축구의 대명사 아닙니까 제가 ㅋㅋㅋ
    제 스터드는 FG인데도 씽씽함니닼ㅋㅋㅋ

  3. 양형 2010/10/06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디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