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는 일본의 유명한?-_-; 축구쇼핑몰 SWS 에서 구매했다. SWS 는 해외배송이 불가능하여 구매대행사이트를 이용해서 구매했다. 수수료는 따로 없지만 구매대행 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구매대행사이트만의 환율을 적용시킨다. 뭐 이게 수수료 격이라고 보면될거같다. 어떻게 보면 이게 더 구매대행 업체로선 이득이다. 가격을 정해서 수수료를 매기는거보다는 가격이 비싸질수록 남는게 많아지는 자체 환율적용이 더 이득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구매대행사이트 : 올재팬 ( http://alljapan.co.kr )
2. 특 징 : LX 는 로마숫자에「60」을 표현하며 디아도라 탄생60주년 기념으로 제작이 된 모델이다.
4. 사이즈 : 자신의 평소 신발 사이즈보다 한치수 작게 디아도라제품들의 특징인지 사이즈표기법이 다른 브랜드와 달라서 그런지 LX 의 경우도 디아도라 브라질의 사이즈선택과 마찬가지로 한치수 작게 신어야한다. 즉 타브랜드에 비교한다면 개인족형에 따라 차이가 있곘지만 대략적으로 반사이즈에서 한 사이즈 크게 나온다.
- 한 사이즈 작게 260사이즈
앜! 근데 박스에 " B " 라고 적혀있다 SWS 사이트에서는 따로 언급이 없었는데 -_- " 그래 이쉐키들 이유없이 저렴할 이유가 없지 " . 하지만 B 급은 기능상의 이상은 전혀 없고 제작할때 본드가 세어나오거나 , 혹은 아주 미세한 결함때문에 B급 판정을 받은 것들로 착용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는 제품들이다.
- 축구화 박스를 열어보니 박스안에 축구 잡지 같은게 들어있다. 서비스인듯
- 대충 그림만? 봤을땐 뭔가 있어보이는 잡지다. ㅋㅋ 보이는 화면은 " 당신은 축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라고 설문한것을 스케치북에 답변을 쓴 것들을 실은 것이다.
- 박스안에 또다른 한가지, 짧은 끈 하나 가 더 들어있다. 아주 긴 끈은 축구화에 끼워져 있었고 , 짧은 끈 은 박스안에 들어있었다. 알아서 자기 입맛에 맞게 끼워서 써라는 뜻인가? -_- 난 짧은걸 좋아하기에 짧은것으로 교체
5-1. 외부 디자인
- 전체 외관이다.
- 디아도라 오지널 캥거루가죽 자랑 택이다. 오리지날 캥거루가죽인게 자랑인 디아도라 ㅋㅋ 허나 신어보면 안다. 왜 이렇게 자랑택을 크게 만들어서 달아 놓았는지 乃
- 가죽상세 디테일, 뭔가 딱딱하지만 보들보들하다.
5-2. 텅
- 텅 디자인이다. 텅 끝에 혀끈이 달려있다. 디아도라 제품으로는 아마도 최초 인걸로 알고있다. LX를 제작 할때 "토티" 가 "텅에 끈하나 달아주셈 " 이라고 주문을 했다고 한다.
- 혀끈 바깥쪽에 DIADORA 라고 새겨져있다.
- 끈을 모두 묶고 스터드 2번째에 씌워진 모습이다.
- 혀끈으로 하여금 텅처리가 아주 깔끔하게 되었다. LX 자수 밑에 RB10 이라고 자수하면 너무 이쁠꺼 같다. 이거슨 나중에 하도록 하자 ㅋㅋ
5-3. 스터드
- MG 스터드 배열이다 . 이보다 하위 모델은 뒷쪽 스터드가 클리어스터드다. 스터드 안쪽으로 보이는 지그재그 형태로 보이는 파랜색의 철사? 프레임은 발에서 받는 체중을 분산을 시켜주고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 스터드 높이가 다른 축구화에 비해 많이 낮다.
- 스터드가 낮아 짧은 인조잔디 코트에서도 편안하게 볼을 찰수있다. 실제로도 자주가는 인조잔디구장이 있는데 그곳의 잔디는 매우 짧다. 신었을때 다른 축구화보다는 플레이하기에 편안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5-4. 힐컵
-힐컵의 외부는 플라스틱 힐컵이다.
- 매우 딱딱한 플라스틱 소재라서 뒷꿈치를 아주 꽉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 뒷꿈치는 처음 신었을때 무리없이 잘 잡아주었고 까지거나 물집이 잡히진 않았다. 인솔사진을 못찍었는데 인솔은 특별하게 가공된 점은 없다. 중창처리가 잘되어있어서 뛰었을때도 무리가 없었고, 신었을때 매우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신발자체적으로 잘만들어진 축구화라 다른부분에서 따로 보완한 점은 없다. 나이키는 착용감이 안습이라 인솔에다가 에어를 달거나 포론이라는 기술을 도입한걸보면 디아도라는 특별한 기교없이 축구화를 참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 대표적으로 브라질 이탈리아를 보면 알수있다. 물론 내 생각이다.
6. 실착사진
- 왼쪽에 친구 모렐웹 KR , 오른쪽은 LX
- 인사이드와
- 아웃사이드
- 축구화에 쌍둥이 아들놈의 이름을 자수한 친구의 모렐웹 KR
- 디아도라 LX , 모렐웹 KR , 모렐리아II
- 이거슨 카메라빨 ㅋㅋ
7. 끝으로
나의 기대를 져 버리지 않은 그런축구화다. 디자인, 착용감 , 성능 모두 만족한다. 디자인에 있어서 세세하게 신경을 많이 섰고, 요즘 유행에도 전혀 뒤 떨어지지않는다. 그리고 디자인에만 신경을 쓰지 않고 착용감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축구화가 찢어져 못 신을때까지 소장하면서 잘 신을거 같다.
검/금은 실물로 봤는데 나름 멋지긴 한데..제 스타일은 아닌듯해요..ㅋㅋ
더군다나 유로레젠드랑 전체적인 색상이 약간 비슷해서..겹치는게 싫어서요..ㅋㅋ
대장님은 흰/빨 구하기 용이해서 부럽습니다..ㅠㅠ (왠지 일본 출시 제품이라 더 좋을거 같은 느낌..)
저는 흰/빨 구하려면 가격이 너무 불어나버려요..
흰/파로 마음을 달래야겠어요.. 안그래도 흰/파 프로피가 다 뜯어져가기 때문에..ㅋㅋ
누가 먼저 손에 넣을지 궁금해지는군요..ㅋㅋㅋㅋ
엔-달러 환율도 높기는 마찬가지여서 참 안타깝네요..ㅋㅋ
작년 이맘땐가? 쯤만해도 1달러=90엔 일때가 있었는데..ㅋㅋ
지금은 거의 120엔!! ㅠㅠ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어제 충동적으로다가 퓨마 프레스토를 질러버렸어요..ㅋㅋ
웨이브컵KR은 죄다 품절이고, 디아도라 브라질 이태리도 뜸들이던 사이에 사이즈가 다 나가버려서..ㅠㅠ
착잡한 마음 가다듬다가 충동구매 해버렸어요..ㅠㅠ
예전부터 신어보고 싶던 축구화긴 했지만..ㅋㅋ
아무래도 대장님께서 먼저 구입하실듯 합니다..ㅋㅋ
혹시나 프레스토 마음에 안들어서 급매 해버리면 모를까..
+ 최근 축구화에 대한 욕심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욕심이라기보다는 보다 내발에 맞는 편안한 축구화를 찾기위한 욕심이라고 말하고싶다.
허나 편안함만 추구하다보면 나의 축구 가치관을 흐트릴수가 있다.(왠지 글이 진지해진다.-_-;)
즉 간지가 떨어진다는 거다. 편안한 축구화들은 보통 디자인에는 크게 신경을 안쓰는거 같다.
내눈에 그렇다는거다. 괜히 댓글에 테클걸지 말기 바란다. 여기는 내 블로그이니깐.
편안함과 간지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하기위해 고르고 고른것이 디아도라 축구화 DIADORA BRASIL ITALIA MD PU 모델이다.
예전 군대가기전에 저가형 모델을 신어본 이후로 거의 5년 만이다.
현사마 말로는 인조잔디에서 신으면 간지 폭팔이라는 말에 홀려서 사게된 디아도라 브라질.
국내에 자료가 몇 없는거 같아 상세하게 포스팅을 하려한다.
1. 구입 : 영국축구온라인 쇼핑몰 Prodirectsoccer 샵에서 구입
국내에서는 구할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눈을 돌린게 외국사이트
구글에서 검색신공으로 찾아낸 사이트가 영국온라인 쇼핑몰 Prodirectsoccer 샵
영어단어 몇개와 해외에서 결제 가능한 카드만 있으면 간단하게 구입가능하다.
신용카드가 없다면 해외결제도 가능한 체크카드인 하나비바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면 된다.
- 배송비 포함하여 87파운드 한화환산하여 대략 17만원정도나오더라. 요금 환율이 장난이 아니더라 ㅠ
2. 배송 : 배송은 영국우체국의 배송방법인 로얄메일로 발송이 된다. 보험이 들어가있으며 트랙킹번호로 조회도 가능하다.
배송기간은 보통 7~14일 사이이며 나 같은경우 배송확인뜨고 정확하게 10일이 걸렸다.
외국애들 답게 대충대충한 포장 -_-;; 디질래연???
- 한국으로 배송이되었다면 우체국사이트 해외등기로 배송조회가 가능하다.
우체부 아저씨가 직접 배달해 주었으며 사인확인후 수령하였다.
- 오리지날 박스다. 역시 비닐봉다리에 넣어서 배송된지라 다 찌그러 졌다.
3. 디아도라축구화 사이즈는 한치수 크게나온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게 uk7.5 usa 8 eur 41 한국사이즈 260사이즈이다.
- 평소에 신는 축구화 사이즈 보다 한치수정도 작게 신으면 자기발에 딱 편안하게 맞는다.
이부분은 정말 큰 걱정을 했었다. 외국 사이트에서 구매하는거라 교환도 어려워 신중에 신중을 +ㅁ+ 기울였다.
철우형이 디아도라 브라질 모델을 가지고 있으셔서 사이즈문의결과 무조건 한사이즈 작게 사라고 조언을 해주셨고
결국은 선택한게 UK7.5사이즈 아주 발에 편하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할수가 있었다.
- 설례이는 맘으로 박스 개봉. 하악하악 +ㅁ+ 사실 사진찍을려고 다시 넣은 모습이다 -_-
딱 축구화만 들어있으며 축구화 주머니 같은건 없다.
- 전체샷
- 옆라인 디테일
- 힐컵 디자인
- 혓바닥 부분. made in italy 산이다. 브라질 모델은 크게 두가지로 나늬는거 같은데
디아도라 브라질과 내가 구입한 디아도라브라질이탈리아 모델이다.
디자인은 조금씩 차이가 있는거 같다. 힐컵쪽과 혓바닥 쪽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 혓바닥 안쪽부분은 센스있게 찍찍이로 처리되어있다.
- 캥거루 가죽이란다. 그것도 물에 방수까지된다고 대문짝 만하게 적혀있다.
처음 발을 넣어봤을때 착용감은 정말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발이 아프다거나 물집이 잡힐것 같지는 않다.
- 가죽이 참 부드럽다. 캥거루 가죽답게 가죽은 부드럽고 착용감 역시 좋았다.
- 스터드는 하드그라운드 스터드인 HG 로 구입. 인조잔디에서 신기에 충분하다.
- 외관상으로는 나를 만족시켜주는 디자인이다. 요즘 다양한 색상의 축구화가 많이 나오다보니 자연스레
검은색을 신는 축구인들이 많이 없는거 같다. 그래서 검정색을 산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추구하는 편안함과 디자인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할만한 축구화인거 같다.
아직 신어보진 않았지만 축구화를 발에 넣었을때의 부드러운 가죽느낌 그런 느낌이다.
- 사진이 상당히 지저분하다..조명 사용을 못한지라;; 첫인상은 편안함이 묻어난다.
다음 포스팅때는 실착 그리고 사용후기를 올려보겠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__
PS . 후반부에 항상 글이 이상해진다. 책좀 읽어야지. 글을 잘 써야 사람이 좀 있어보이는데 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서 주목해야할사람은 골키퍼 인데요 ㅋㅋ
이거 할라고 하신거군요 ㅋ
엌!
맨 윗분 나랑 같은생각 ㅋㅋ
너위주로 편집하면 유머게시판 가야 됨
우왕 ㅠㅠ 멋있으시다능
아! 화면에 나오신 분들이염 ㅋㅋㅋ
와.. 킥들이 장난 아니십니다.
선수들이시가요?
입 떡 벌어집니다.
선수는 아니구요ㅋㅋ
하찮은 양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