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포스팅이 2개라는 기록은 블로그 시작한지 5년이 넘었는데 이런일은 손에 꼽을 일이다.
모두들 영광이라고 생각 하십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더라? 프랑스가 아닥스에서 나이키로 스폰을 갈아탔다.
유니폼 및 기타 다른 트레이닝들도 같이 발매를 했는데 특히나 N98자켓이 간지를 뽑내면서 발매가 되었다.
원래 국내 정발되기로 했으나 국내정발 취소가 되면서 나름 희소성? 을 느끼고
홍콩 샵에서 부랴부랴 주문을 했지만 S사이즈 품절크리;;; 나같은 꼬꼬마에게 어쩌란 말이냐 ㅠ 구매한 사이트 : http://www.homeofbadges.com
재광이 도움으로 영어로 아웅다웅하니 재입고 되니 기다려라고 하더라는
조낸 기다리다가 "너 이색기 언제보낼꺼냐?" 라고 물어보니 벌써 보냈다고 -_-;;; 이쉐키 바라;;
분명 보낼때 트랙킹번호랑 같이해서 친절하게 안내 해 달라고 했건만
역시나 대륙의 성님 주변국들이라 서비스가 잉여롭다 -_-
뭐 어쨌든 한달 가까이 내 머리속에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잊어먹고 있다가 화이일쯤
친절한 우체국 아저씨가 발로 뻥하고 차주고 갔다. ㄷㄷ
참 가격은 9만5천원 가량에 구매, 이베이나 킷백 프닥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득템했다.
블로그에 내 글이 노출되는지 확인할려든 참에 중고딩 나라에 가보니 14만원에 팔더란 ㄷㄷ
웃돈 판매 종결자들 ㄷㄷㄷ
이거슨 옷자랑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리뷰입니다 고갱님!!
- 주소가 잘 보이실 껍니다. 선물은 이쪽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 에드워~드 찬님께서 보내셨네욤.
- 전면입니다. N98의 전형적이 기본디자인
- 뒷면입니다. 후랭스라고 영어로 큼지막하게 적혀있네요.
- 가슴전면에 후랭스 축협 앰블럼, 98월드컵때 우승한 기념으로 별이 있는데 이거슨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
- 시보리
- 양쪽 지퍼
- 꼬꼬마의 상징 S 사이즈
유럽 S 사이즈, 핏하게 딱 맞는건 아니고 낙낙하게 맞네요. 크진! 않습니다.
- 원래 정발되기로 한놈이라 옷 안쪽 세탁탭에 한글탭이 요렇게 보이네욘
- 마지막으로 등판 후랭스 프린팅, 나염으로 홀마킹이 되어 있네요. 세탁을 아무리해도 갈라질 일은 없을듯 합니다.
검색 하다가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제가 구매를 하려고 하는데 사이즈가 망설여져서 도움을 좀 받고자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사이즈가 좀 작게 나온거 같던데 제가 178에 78인데 이거 M(100) 사면 좀 작은감이 있을까요?
주인장님은 체격이 어떻게 되시나요 부탁드립니다^^;
이베이는 개인셀러 대 개인으로 거래하는 방식이기때문에
우리나라의 짭션이나 쥐돌이마켓처럼 운송장 번호를
바로 발급해주지 않습니다. 이베이 자체에도 그런
시스템이 없구요. 파워셀러의 경우 트랙킹번호를 일일히
배송해주는데(파워셀러라도 다 보내주지 않습니다.)일반
셀러드는 더더욱 안 보내주구요.
배송방식에 따라 트렉킹 번호가 발급이 되는경우가있고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의 경우 셀러에게 직접
메일로 트레킹번호 여부를 문의 하셔야합니다.
ps.기존의 글은 지우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갯글 하나하나가 다른분들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수 있기때문입니다 :)
어렵사리 구하게된 보카주니어스 쉘탑
그동안 몇가지 쉘탑을 착용해 보았는데 0406쉘탑이 나에겐 가장 좋은 착용감과 핏감을 주었던 쉘탑이다.
최근 쉘탑을 전부 처분해버리고 남아있는게 하나도 없었고 그냥 겨울을 나자니 쉘탑없이는 너무 허전하여
검색을 하던중, 예전에 너무 비싼 매물가격에 올라와 구경만 하던 보카쉘탑이 나름 적절한 가격에 올라와
적절한 가격에 올라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하게 구매한 캐적절 보카주니어스 쉘탑이다.
사진 여러장 찍어서 리뷰할만큼의 잉여력은 추워서 그냥 때려치우고 간단하게 스틸컷 몇장으로 대신해본다.
#001 04시즌의 기본쉘탑디자인이다. 오른쪽 가슴팍에 일자라인, 보카의 파/노 조합이 아주 적절하다.
뒷쪽사진은 찍어보니 그닥 이쁜부분이 없어서 패스, 참고로 뒷쪽부분에 숨통같은게 있고
주형대장님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런사커에서 글올리신거 많이 봐왔는데요
눈팅만 한 6년정도 한것 같습니다. 불숙 이렇게 블로그에 찾아와 민폐를 끼치네요...
주형대장님 같은 경우에는 외국에서 물건을 많이 구매하시잖아요
의류 같은경우에는 관세가 붙잖아요
제가 옷을 친구들이랑 여러벌 주문할려고 하는데요 이게 돈으로 환산하면 48만원이구요
의류는 15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관세가 붙더라구요 13~15%붙던데요,,
그렇자고 나누어서 사자니 다섯번으로 나누어야 할것 같은데
그럼 한번 할때마다 배송비가 만오천원이 드니 다섯번하면 7만오천원이네요..
그럼 48+7.5=55.5만원이 나오네요.
헌데 판매자랑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할인을 해줄수 있냐고 물으니 다같이 해서
45만원에 해준다고 하네요.. 배송비는 무게에 따라 결정되니 아직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가벼운의류라서 그렇게 무게가 많이 나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45만원이면 15%관세 친다고 하면 67500원이 되네요. 그러면 52만7500원이네요..
근데 이게 반입경로에 따라 부과세 10%를 낸다고 하던데요..
하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형대장님 의견 좀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관세 의류의 경우 13% 입니다. 13%로 끝나는게 아니고
450,000원의 13%= 58,500원 = 508,500원이 되네요.
여기서 끝이아니라 세금이 또 붙습니다. 508,500원의 세금입니다.
508,500원 + 세금 50,850원 = 559350원이 나도네요.
대략 56만원돈이되네요. 나눠서 받으나 그냥 받으나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배송비가 45만원에 포함되는건가요? 아니라면 무조건 배송비 포함해서 관세를 물기때문에
더 늘어날수있습니다.
근데 관세라는게 랜덤이라 ㄷㄷㄷ
그냥 2~3번에 나눠서 배송지를 다르게 해서
셀러한테 언더벨류로 선물해서 15만원이하로 잡아달라고해보세요.
배송날짜는 한 3~4일정도 텀을 줘서 배송을 받구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나누어서 받은적있었는데 관세는 피했습니다.
셀러한테 세금문제로 2~3번 나누어서 배송지 다르게 텀을 둬서 보내달라고 쇼부보세요 :)왠만하면 그렇게 해주더라구요.
지금으로썬 그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쉘탑하나 구매하려고 미친듯이 서칭하다가 왓습니다ㅎㅎ
싸커홀릭+_+ㅋㅋ
전에 싱가폴에 계신분하고 서로 원하는걸 구매해서 교환하는걸 해봣는데
당시 왜 가격을 100불로 표기햇는지 알겟군요...-_-관세의 무서움이란....
저도 이번에 쉘탑하나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평소 레플은 L사이즈 입는데요. 쉘탑을 XL 로 구매하면 클까요?
안에 티셔츠 입고 레플입으면 초봄-늦가을에 입기엔 딱 좋은 정도인데...
안녕하세요 ^^
배송비 포함 15만원 넘어가면 배송비 크리 맞죠 ㄷㄷ
쉘탑이 근데 이게 시즌마다 사이즈가 다르게 나와서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보통 한사이즈 크게 가시면되구요.
어차피 쉘탑은 바깝에 입은 트레이닝이기때문에
한사이즈 크게 가셔야 이쁘게 맞아요.
0810 의 경우는 폼이 크게나와서 작에 입어야하구요
그럼 ^^
조명은 렘브란트 PL-180 라는 모델입니다.
구매가격이 30만원대 초반인걸로 기억하고있는데 정확하게 생각은 안나네요. 배경은 10만원 중반대로 구매한거 같고 구매처를 조명모델검색하시면 판매하는 사이트에 같이 판매 할꺼에요. 카메라는 panasonic-gh1 이라는 모델을 사용했고..현제 gh2 모델, 조금있으면 gh3 모델이 나옵니다. gh1중고 본체만 현재 중고가로 35정도하구요 gh2 는 80만원대더라구요. 렌즈는 구성하기 나름이구요. 검색해보시면 보다 좋은 정보 얻으실수 있을거 같네요. 그럼 ^^
디스이즈 문군이 일요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구장에 용병을 지원해달라는 요청으로 본인과 관계된 축덕들을 초청하여
휴가겸?으로 부산을 방문하였다. 계획은 축구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오는것으로 말이다.
금요일 밤10시경 부산에 도착하여 닭 한바리 튀겨서 맥주한잔 깔끔하게 하고 다음날 동아대학교로 볼을 차러갔다.
동영상의 진리 gh1 으로 간단히 촬영을 하여 스케치 영상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다음날 전원을 켜보니 밧데리가 없네염. 밥좀 주세염! 이라는 소리를 해데는데 남규가 핵펌으로 인한 설정초기화로 on 으로 된상태에서 사용을 안하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설정이 안되었다는 소리 -_-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이 개놈이 동영상녹화를 눌러놓고
전원을 끄지도 않은체 유유히 캡만 닫고 2시간을 녹화해버리는 바람에 밧데리가 다 나간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ㅠ
이리하여 내가 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고 당연히 동영상도 없고 남들이 찍은 사진으로만 포스팅 해본다.
토요일 오전에 문군이 아는? 사커즈회원님들의 초청으로 볼을 차러갔지만 사진은 별로 없고 맘에 드는것도 없어서 패스
내 위주의 사진이 별로 그닥 좋게 나온게 없어서 패스하고 일요일 사진만 몇장 올려본다 ㅋㅋ
일요일에 간곳은 부산 아시아드 보조구장
용병으로 갔지만 여느 조기회든 좋은데 공차러 가면 사람들 많이 온다는 불변의 법칙으로 사람이 오버되어 2게임정도 차고왔다.
같은팀에 어느 한 개념없는 코겔러 같은새키가 문군을 빡치게 하는 사건도 있었지만 (이새퀴가 내가 있던 포지션 바로위에 있다가
자리를 바꿔 문군자리로 이동해서 잉여력을 폭팔시킨사건 ) 즐겁게 볼을 차고 왔다.
#001 그날 신고간 모든 축구화들
#002 어딜가나 이런놈은 꼭있다. 해양대 남켈메
#003 약속이나 한듯 전부 메끼꼬 착용. 이것들은 모두 내가 구해서 뿌린것들 ㄷㄷㄷ 난 역시 ㅎㅎㅎ
#004 아마도 첫 경기때였나??
#005 현사마느님
#006
#007 으잌
#008 문군 킥
#009 이런사진이 참 좋아
#010 내키가 좀더 컷으면 이사진은 화보일텐데 ㅠ
#011
#012
#013 양형이 죽었씀다--;
#014 이분은 원래 이런사람이라능 ㅋㅋ
#015
#016 더워서 힘들어욘 ㅠ
#017 이거슨 설정 ㅋㅋ
즐거운 공놀이였다. 언제다시 이렇게 모여서 축구하고놀수 있을지 ㅠ
다음을 또 기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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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보다 돈
돈보단 여자사람
전 돈 많이 벌어서 전용구장 하나 지을겁니다 ㅋㅋ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축구장 하나 만들고 관광버스 몰고 다닐거임
에라이...
축구란
돈벌고 모아서 부자된 다음에 이쁜여자 만나서 알콩달콩 살기위해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않는 우리 잉여들이 남아도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하는 것임
결론은 없어서 하는거 ㅋㅋ
으히히히히히히 잘찍네
누고??
매번 축구인맥보면 정말 부럽네요.
전 공차는거 좋아하는친구가
몇안되서 공차는게 어지간히 힘듭니다 ㅜㅜ
김주리양한테 스물열살소녀감성긔요미 소개시켜주까?!라 물어봤음
결론은 튕겼음
그냥 그렇다고..
아 심심해
김주리양한테 친구소개시켜 달랬는데
미쳤냔소리 들음
그냥 그렇다고..
아 심심해
김주리양 한 스물셋,넷 된줄 알았드만 스물둘 ㄷㄷ
안될만도..
그냥 그렇다고..
아 심심해
귀찮아서 밥도 안먹고 있는데
문군이랑 네이트대화하는 내가 너무 불쌍해보임
그냥 그렇다고..
아 심심해
그냥 그렇다고..
아
심심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