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9/17 이젠 아침은 쌀쌀해 (8)
  2. 2010/04/01 푸마 파라멕시코 di FG (11)
  3. 2009/04/08 PUMA Italiy Long Short 08/09 (6)
  4. 2008/08/08 0607이탈리아우븐자켓 (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벌써 9월로 접어들었다. 태풍2방 싸다구 맞고 나니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요 며칠은 괜찮았는데 오늘아침은 제법 쌀쌀한 날씨였다. 그래서 짱박아 두었는 바르샤 라이트웨이트와 이태리트레이닝 실착
추위를 많이 타는 지라 따뜻하게 아주 잘 입었다 ㄷㄷㄷ

오랜만에 나간 운동이라 사진 몇방 찍고 왔다. 신상.으잌.

꼬꼬마 안습 핏 ㅠ


#001



#002 와인색 이테리 트레이닝 자켓



#003



#004



#005



#006



#007



#008



#009



#010



#011



#012



#013 얼굴은 과감히 크롭



Posted by 주형대장

트랙백 주소 :: http://juhyungah.com/trackback/3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TFC_상큼망고 2010/09/1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어스퇄이 젊어보이세요~ㅎ

  2. 리오넬메시코바 2010/09/1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굳 ㅋㅋㅋ

    건천도 춥나염 ㅠ

  3. 2010/09/1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더운데...

    하악..

    오늘 한겜 차고 힘들어서 ㅈㅈ치고 왔음

    28년 축구인생에 처음..

  4. 김남기 2010/09/2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ㅋㅋㅋㅋ바르샤탐나는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랜만에 축구화 하나 질렀다.
자주가는 다음카페 축구화 커뮤니티에서 새제품을 중고 매물로 아주 적절한 가격에 구매했다.
판매자분께서 아주 신경써서 배송해준 덕택에 오리지랄 박스도 손상없이 잘 받게 되었다.

나 같은경우 주류의 축구화보다 클레식한 비주류의 축구화를 좋아한다.
깔끔하고 클레식한 그 멋스러움도 좋아하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기술은 좋아지지만
오히려 착용감은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최근 아식스사에서 정발된 헤니오2를 구매하려하다가 정발되면 더이상의 매리트가 없음을 느껴
마침 한번 신어 보고 싶은 푸마의 파라멕시코가 좋은 가격에 올라와서 덥썩 물게되었다.


전문가적 견해보다는(사실 이 제품에 대해 아는 지식은 전무하다) 보이는 그데로의 보고
느낀점을 서술하는 리뷰이다. 가볍게 읽어주길 바란다.


으잌! ㅋㅋ 내가 너무 진지 했다 -_ -























- 택이다. 푸마재팬라인이다. 뭐라고 적혀있긴한데 알아볼수있는건 저 숫자 몇개와 푸마새끼
























- 짠! 하고 열어 본건 아니고...그냥 설정샷이다.ㅎㅎ

























- 푸마의 매력은 옆라인, 측통령이다.

























- 우선 위쪽부터 차례데로 훏어보자.
   텅이다. 다른 모델처럼 텅이 접히지는 않는다. 길쭉하게 거침없이 하늘로 치솟고있다.
























- 안쪽은 마데인 재팬택이 붙어있다. 안감처리는 스펀지에 바깥면은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있다.
   관리 안할시 물기라도 좀 맺혀버리면 상황버섯이라도 자랄 기세다.
























- 안쪽을 들여다 보면 모두 세무로 처리되어있다.

























- 아주 폭신폭신한 제질이다. 뒷꿈치 까질일은 없겠지만 물기에 약해 쉽게 젖을거 같다.
























- 가죽은 제법 두꺼운 느낌이다. 사진상으로 쫄깃한 느낌은 없어보이지만 아주 부드럽니다.

























- 스터드를 들여다 보면 투명이다.
























-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요렇게 생겼다. 가운데 푸마가 로고가 세겨져있다.
  인조잔디에서 굴릴거라 스터드 닳을 걱정은 전혀 안되지만 그놈의 검정색 고무칩이 문제
























- 아주 섹시한 엉덩이 라인
























- 파라 메끼꼬가 새겨져있다. 힐컵은 특별하게 덧데어져있거나 보강한 부분은 없다.

 






















-  인솔은 따로 분리가 된다. 사이즈는 반사이즈가량 작게 나오며
    평소 265사이즈를 신지만 요놈은 260의 살짝 넘어가는 느낌의 사이즈이다.
    발볼이 넓거나 편하게 약간 헐렁하게 신을려면 정사이즈, 핏하게 신고 싶다면 한치수 작게

    






















- 끈을 자세히 찍었어야 했어 ㅠ 끈은 여타 다른 축구화보다 상당히 굵고 두껍다.
   미즈노 이쉐키들아~ 보고 좀 배워라. 끈이 아주 맘에든다 ㅋㅋ

























- 정리하며
  첫느낌부터 아주 마음에 드는 축구화이다. 이젠 늙어서 인조가죽은 못신겠어 ㅋㅋ
  천연가죽이고 안감은 세무, 텅은 아주 부드러운 스펀지제질로 되어있어
  관리를 잘해야할거 같다. 비가오거나 아침이나 야간경기때의 이슬이 맺히 젖은 운동장에서는
  피해야 할거 같다. 가죽이 두꺼워서 핏팅감이 아주 좋을꺼 같다.

  요놈때문에 일요일이 기다려진다.



'축구용품 > 축구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ZUNO WAVE IGNITUS MD  (4) 2010/07/10
아디다스 문디알팀  (16) 2010/04/24
푸마 파라멕시코 di FG  (11) 2010/04/01
축구화 앞코 덧뎀  (6) 2009/11/24
아식스 티그리오르 RS  (10) 2009/10/10
DIADORA LX K-PRO MG14(화이트×블루)  (11) 2009/07/24
Posted by 주형대장

트랙백 주소 :: http://juhyungah.com/trackback/3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혁 2010/04/01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같은경우 주류의 축구화보다 클레식한 비주류의 축구화를 좋아한다.
    깔끔하고 클레식한 그 멋스러움도 좋아하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기술은 좋아지지만
    오히려 착용감은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최근 아식스사에서 정발된 헤니오2를 구매하려하다가 정발되면 더이상의 매리트가 없음을 느껴
    마침 한번 신어 보고 싶은 푸마의 파라멕시코가 좋은 가격에 올라와서 덥썩 물게되었다."

    이거 완전 축덕 인정글인데요?ㅎㅎ

  2. 허허허허허허허헉 2010/04/0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식스사에서 정발된 헤니오2를 구매하려하다가 정발되면 더이상의 매리트가 없음을 느껴....

    우왕 여름에 시원하겠어요 ㅋㅋㅋ
    그놈의 고무칩이 문제네요 ㅠㅠ

    그럼 이제 승리의 마리노스 인가요? ㅋㅋㅋ

  3. 정영진 2010/04/0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순백과 파랑의 조화,ㅋㅋ +_+

  4. 감자아빠 2010/04/07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보~
    푸마 클래식 라인도 접수하는거임?!

    색깔도 예쁘고 이래저래 굳:b

  5. 김남기 2010/07/1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잘찍으셔서그런가ㅜㅜ
    주형대장리뷰보면다사고싶어집니다..
    축구는간지다의선두주자로인정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랜만에 포스팅
최근 반복적인 일상때문에 크게 쓸 꺼리가 없어서 거의 2주정도 포스팅을 안 한거 같다.

오늘 리뷰해 볼려고 하는 제품은 이탈리아 0809시즌 3/4 팬츠이다.

친구가 운영하는 퓨전일식집 메뉴판에 쓰일 사진을 찍어주고, 친구가 고맙다고
바지를 하나 사준다기에 나름 레어제품인 이탈리아 제품을 고르게 되었다.






1. 구매 :

미국 쇼핑몰 사커플러스 ( http://soccerplus.net ) 에서 구매를 했다.
비회원은 구매가 불가하고 회원가입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하다.



2. 결제 :

결제 방식은 카드결제,  해외구매가 가능한 체크카드인 하나비바카드를 사용해서 결제
카드결제가 가능하지만 결제방식이 우리나라 웹 쇼핑몰 처럼 카드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결제가 되지 않고, 카드번호를 입력받아 상점에서 승인을 하는 방식이다.

결제를 하면 오더출력부분에 제품 가격만 출력이된다.
승인이 떨어지는데 2일정도 걸리며 셀러가 정해지 배송비와 합산하여 결제요청을 한다.



3. 배송 :

배송은 USPS 로 발송이 되며 기간은 발송후 대략 6일정도 걸린다.
사커플러스넷에서는 친절하게 발송 후 운송장 번호를 안내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으로 들어오면 우체국사이트 EMS 로 조회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언더벨류를 알아서 해준다. 15만원 이상이면 관세를 물기때문에 -_-
 그래봤자 우리2명이 구매한 가격은 15만원을 넘기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이즈는 꼬꼬마 S사이즈
 사이즈 선택은 일반 바지사이즈로 입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전체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배송받자마자 통이 조금 넓은거 같아 통을 약간 좁게 수선을 했다.
 신체사이즈가 꼬꼬마라서 통까지 넓으면 그야말로 캐안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탈리아 국대 앰블럼 , 우승4회를 뜻하는 4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좌측 포켓아래 있는 이탈리아 국기를 표현한 포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푸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길이 비교를  해 보았다.
 좌측부터 일반 긴바지 기장인 티로팬츠 , 이탈리아 3/4 , 무릎을 살짝넘어가는 포르투칼 하프팬츠
 그리고 무릎위로 올라오는 쇼트사이즈인 리즈유나이티드 쇼트 팬츠
 


4. 정리하며 :

우선 하프팬츠를 넘어가는 사이즈라 길이가 많이 길다.
아디다스킷의 3/4 팬츠보다 길이가 좀더 긴거 같다는 느낌이다.
통은 조금 넓은 편이라 옷 수선하는곳에가서 통을 좁은 느낌으로 바로 수선을 했다.

우븐팬츠라 한겨울, 한여름이을 빼곤 자유롭게 착용할수 있을꺼 같다.
길이가 조금 긴편이라 코디를 잘못하면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포스팅에는 다른 주제로..
으헣헣


PS. 얼마전 스폰작업한 트레이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구용품 > 트레이닝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험멜 7부 트래이닝팬츠  (10) 2009/10/16
일본국대 프레데터FM트레이닝 하프 팬츠  (5) 2009/07/03
PUMA Italiy Long Short 08/09  (6) 2009/04/08
Posted by 주형대장

트랙백 주소 :: http://juhyungah.com/trackback/3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봄빛꽃남 2009/04/09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헝헝헝헝

    역시 간지남은 트레이닝 살짝 줄여주는 센스를 보이시는군요 ㅋㅋㅋ

    하악, 이태리 자켓 마킹 간지가 너무해염 ㅜㅜ

  2. 디아블로 2011/10/1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soccerplus에서 구매을 할라고 하는데 구매할때 구매비랑 배송비를 같이 선택할수 있나요? 그리고 통관할때 주민번호가 필요한가요? ^^

    • 주형대장 2011/10/1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 기억으로는 상품+배송비 한번에 결제된걸로 기억하구요..통관은 15만원 안 넘으면 특별한일없이 그냥 배송됩니다.

    • 디아블로 2011/10/15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형대장님 마지막으로 물어볼게요^^ 주문할때 배송을
      클릭하면 그냥 배송되나요? ^^

    • 주형대장 2011/10/18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억상 결제는 매우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더라구요

      일단 처리되고 카드사는 나중에 지네들이 보고
      임의로 승을을 떨어뜨리더라구요.

      카드승인나고 한 2주 걸린걸로 기억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축구용품은 정말 오랜만에 사보는거같다.그 오랜만이란거에 대한 기준은 모르겠다 ㅋㅋ

+ 처음 접한건 이탈리아 레인자켓. 허나 비싸기도 비싸고 구하기도 힘들어서
   이탈리아 자켓류 검색하던 중 0607 우븐자켓이 눈에 띈 것이다.

+ 국내에는 발매 된적이 없었으며 현재 일본 매장및 온라인 쇼핑몰에도 구하기가 상당이 힘듬 제품이다.

+ 그래서 검색한 곳이 이베이! 이베이에 없으는 없다라는 수식어에 맞게
   내가 운이 좋았던건지  검색하자 마자 바로 찾을수 있었고
   비딩도 5시간전에 했건만 운좋게 낙찰을 받았다 . 배송비 포함 18파운드, 한화로 약4만원대로 낙찰

+ 보통 영국에서 발송해오는 물건은 정학히 8~10일만에 도착하는데 이번껀 조금 늦었다. 대략 2주소요
   배송 받자마자 바로 스폰 작업을 하기위에 서울로 보냈고 오늘 다시 배송되어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전체적인 모습이다. 전체 핏이 A자라서 풀샷으로 찍으니 왠지 병맛으로 나오는 관계로 허리부분은 싹둑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좌측엔 스폰 우측에는 이탈리아 축협 마크? 와 푸마 엠블럼이 자리잡고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실 이 스폰이 없었다면 그냥 평범한 추리링? 정도.

   스폰가격 12,000원에 배송비 모두 포함하니 17,000원에 작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우븐3성버젼이라한다. 그러니깐 06년도 월드컵 우승하기 전 엠블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목탭부분이다. 정말 운이 좋았던거 같다. 이베이UK에서 S 사이즈를 구하게된게.
  오히려 S 사이즈라서 경쟁자가 적어 쉽게 입찰받은거 같다.
  나랑 비딩붙은 사람이 고작 1명뿐이었으니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등판 하단 허리부분에 들어간 타이포이다. 등판은 전체적으로 매쉬재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마지막으로 등판 상단에 금색으로 프린팅 되어있는 italia 프린팅 폰트가 참이쁘다.
등판 전체샷을 찍었어야 하는데 깜박 하진 않았고 귀찮아서 ㅎㅎ



+ 아직 8월에 한여름이지만 저녁에 풋살하러 갈때 입어줘야겠다. 요즘 저녁날씨가 쵸금 쌀쌀하더라고.
   그런데 받을떄는 물랐는데 여기저기 때? 같은게 보이네..얼룩인데 설마 기름떄는 아니겠지?

+ 다음엔 실착사진과 함께. 축구는 간지!!!


Posted by 주형대장

트랙백 주소 :: http://juhyungah.com/trackback/26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현병채 2008/08/0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거긴 춥나보네요.. 서울은 35도.. 사람한명 끼고 가는 날씨에요 ㅠ,ㅠ 부럽심다